공사대금을 둘러싼 제도와 관행을 정리한다. 현장마다 계약 조건이 달라서, 여기 적은 설명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.
자문이 아니다
이 글들은 제도를 설명한 것이며 특정 현장에 대한 판단이 아니다. 기한과 통지 시점은 사안마다 따로 계산해야 한다.
기준 시점
고시 이율을 비롯해 숫자로 된 기준은 바뀐다. 글에 적힌 내용은 작성 당시를 기준으로 한다.
책임의 범위
이 블로그를 참고해 내린 결정의 결과에 대해 운영자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.